|
ALC 부조의 설명 400X600 의 ALC 판넬들을 임시로 가조적 후 깎아서 형상을 만든 후 이를 다시 현장에서 조립 조적 후 보강작업으로 마무리하는 공정이 일반적입니다. 이때 가장 많이 돌출된 부분이 40mm 이하이며 필요에 따라 더 적은 양감으로 조각 하기도 합니다.한정된 공간의 제약에서 더 깊은 느낌을 갖기 위해서는 디자인도 매우 중요하며 조각 후 조명연출 또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때로는 60mm ALC판을 사용할 경우도 있으며 또한 미리 조적된 ALC벽체에 현장조각도 가능하며 제작공정의 순서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ALC 부조의 조각기법
부조의 조각기법을 정형화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만. 통상적으로 양각, 음각, 삼강, 투각 기법 등이 있습니다. 조각기법의 설명은 발주자 또는 감상자 에게는 커다란 의미가 없겠습니다만 진행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히 언급하겠습니다.
양각은 특정부분을 튀어나오게 조각하여 볼륨과 음영을 통해 대상의 윤곽과 양감을 표현하는 기법을 말합니다. 음각은 위 그림과 같이 반대로 들어가게 조각하여 표현하며,
삼강기법은 깍아 낸 자리에 다른 매질을 넣어 색감등을 보다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투각은 구멍을 뚫어 표현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술사학적인 측면에서 부조를 살펴보면 평면의 재질에 형태가 떠오르게 해서 만드는 부조의 형태를 르네상스기에 니니에 의해 처음 사용된 말 으로서 '렐리에보'에서 유래된 말.
그 떠오르는 정도에 따라 '고부조', '반부조', '저부조'라 불리며 구별됩니다. 이것들은 모두 양각에 속하나 다른 한 편 특수한 것으로서 고대 이집트 조소에 있는 음각이 있습니다. 어떻든 간에 부조는 환조에서 회화에의 혹은 그 반대의 중간 양태이므로, 부출된 부분은 환조 조각에 가까운 것이 되며, 평면 부분은 배경의 건물이나 풍경을 표현하는 수도 있고, 부출된 부분에 대한 소지의 역할밖에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회화에 있어서 부조적 효과란 그려진 형태의 윤곽이 명확하며 배경에서 떠오르듯이 표현된 경우를 말한다. 그러나 부조는 예부터 회화보다는 건축의 장식등에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실제 작품들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위에서 언급된 기법들은 한작품에 병합되어 사용됨으로 하나의 작품을 두고 한가지 기법으로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인테리어는 공간에 미적요소를 적용함으로서 문화적인 공간으로 창조하는 것으로서 아름답고 능률적이며 쾌적한 환경조성이 목적에 있을 것입니다.무엇보다 상업적인 공간에 있어 좋은 인테리어는 매출증대에 결적인 역할을 함으로 이는 소비자의 취향과 선호도, 문화적 흐름을 파악 후 디자인에 적용하고 최적의 방법으로 조각해야 함은 두말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 |
|||||||||||||||||||||||||||||||||||||||||||||||||||
|
경기도 이천시 가좌리 부발읍 70-8 e-MAIL: |
||||||||||||||||||||||||||||||||||||||||||||||||||||